이번 4월호는 특별합니다.
평소 에디터들이 "여기 진짜 좋은데..." 하고 마음속에만 담아뒀던 것들, 이번엔 꺼내놓기로 했어요. 직접 다녀온 공간, 실제로 참여해본 소모임, 요즘 빠져있는 활동까지 — 에디터가 직접 픽한 것들만 모았습니다.
정보가 아니라 경험을 드리고 싶었어요. 누군가의 솔직한 한마디가 때로는 긴 리뷰보다 더 믿음직하잖아요. 그래서 이번 달만큼은, 에디터 개인의 취향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마음에 드는 게 하나라도 생기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