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면도 에디터들은 평택을 기록함과 동시에, 각자 공간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번 10월호에서는 에디터들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 공간들을 중심으로,
그 안에서 펼쳐지는 실험과 활동, 그리고 쌓여가는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각자의 방향성과 관심이 녹아든 공간들은 단순한 작업실이나 카페가 아닌, ‘기획이 머무는 자리’로서 평택의 문화적 결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공간을 매개로 지역의 일상과 문화를 이어가는 평면도 스튜디오의 에디터들을 만나보세요.
+ 평택의 공간에서부터 길路(로).
이번 호에서는 평면도 에디터들이 직접 참여한 평택문화기획학교 「좋아지길」의 프로젝트 시범 운영 기록을 선보입니다. 평택의 ‘길’이라는 또다른 공간에서 펼쳐진 기획자들의 문화 실험,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